Monday, September 3, 2007

FON 배너 광고 수수료 건당 2천원에서 5천원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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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부터 한 달간(9월 3일 ~ 10월 2일) FON 배너 광고를 통해 판매되는 유무선 FON 공유기 라 포네라 플러스에 대한 판매 수수료가 건 당 2천원에서 5천원으로 인상됩니다. 이러한 파격적인 수수료 인상은 FON 확산을 보다 전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FON의 새로운 결정입니다.

지난 4월 중순부터 시작한 FON 배너 광고는 폭발적인 인기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금일 현재 153명의 등록된 FON 배너 광고 참여자들이 그들의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에 FON 배너 광고를 싣고 FON 운동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FON이 처음 시작된 유럽에서도 FON 배너 광고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한국의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대학생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유럽과 같이 WiFi의 수요가 많으나 무료로 액세스 할 수 있는 WiFi가 거의 전무한 환경에서는 FON 공유기가 매우 저렴하고 합리적인 선택이기 때문에 용돈이 궁한 학생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아이디어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3~4일 치의 사설 WiFi 서비스 이용료(하루 1만원 정도)를 모아서 FON 공유기를 구매하고 나면 자신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에서는 언제나 WiFi를 무료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FON 배너 광고는 용돈도 벌면서 FON의 이념인 ‘사용자가 구축한 무선랜 네트워크를 통한 공유’를 실현하는데 참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FON 배너 광고 참여하기

Posted by Su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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